사용자의 편의성과 파일 크기에 따라 '웹 콘솔', 'COSBrowser', 'CMD/CLI', 'SDK'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테스트용 파일은 웹 콘솔에서 바로 올리면 되지만, 수 GB 이상의 대용량 파일이나 폴더 단위의 업로드는 전용 클라이언트인 COSBrowser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빠릅니다.\
Details
1. COSBrowser
- 윈도우/맥/리눅스를 모두 지원하는 데스크톱 전용 GUI 프로그램입니다.
- 파일 탐색기처럼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어 올리기(Resume)' 기능이 있어 전송 중 인터넷이 끊겨도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으며, 폴더째로 업로드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 COS 웹 콘솔
- 별도 설치 없이 콘솔 접속만으로 업로드합니다.
- 웹 브라우저의 한계로 인해, 수천 개의 파일을 한 번에 올리거나 초대용량 파일을 올릴 때 브라우저가 멈출 위험이 있습니다. 500MB 미만의 간단한 파일 업로드에 적합합니다.
3. COSCLI / COSCMD
- 리눅스 서버나 터미널 환경에서 명령어로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 서버 백업 스크립트를 짜거나, GUI를 쓸 수 없는 리눅스 서버 환경에서 데이터를 백업할 때 표준으로 사용됩니다. rsync 처럼 동기화 기능도 지원합니다.
4. SDK / API
- Java, Python, Go, Node.js 등 다양한 언어의 SDK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직접 업로드를 구현합니다.
- 파일 크기가 클 경우, 파일을 조각내서 병렬로 업로드하고 합치는 'Multipart Upload' 방식을 사용해야 실패 확률을 줄이고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Guidance
운영팀/기획자가 대용량 영상이나 문서를 올려야 한다면? 👉 [COSBrowser]
COSBrowser를 설치해서 쓰세요. 속도도 훨씬 빠르고, 폴더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채 업로드할 수 있어 관리가 편합니다.
리눅스 서버의 로그 파일을 매일 자동으로 백업하고 싶다면? 👉 [COSCLI]
Cron(스케줄러)에 COSCLI 명령어를 등록하세요. "매일 새벽 3시에 /var/log 폴더를 COS 버킷으로 동기화하라"는 명령 한 줄이면 자동 백업 시스템이 완성됩니다.
사용자가 앱에서 직접 프로필 사진을 올려야 한다면? 👉 [SDK + 사전 서명된 URL]
개발자라면 SDK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때 보안을 위해 앱(클라이언트)에 영구 키를 넣지 말고, 서버에서 임시 업로드 권한이 담긴 '사전 서명된 URL(Presigned URL)'을 발급받아 클라이언트가 안전하게 업로드하도록 구현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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