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선제적 알림 설정 (CloudWatch Alarms 활용)
한도에 도달하기 전(예: 80% 사용 시) 메일이나 슬랙으로 알림을 받는 프로세스입니다.
Service Quotas 콘솔 접속: AWS 관리 콘솔에서 Service Quotas로 이동합니다.
할당량 선택: 알림이 필요한 서비스(예: Amazon EC2)와 특정 항목(예: Running On-Demand Standard instances)을 클릭합니다.
Amazon CloudWatch 알람 생성: 상세 페이지 하단의 [CloudWatch 알람] 섹션에서 [생성]을 클릭합니다.
임계값(Threshold): 할당량 대비 사용률(예: 80%)을 입력합니다.
알림 채널: 미리 생성된 SNS 주제(Topic)를 선택하여 이메일이나 슬랙으로 알림이 가도록 설정합니다.
2단계: 할당량 증설(Quota Increase) 요청 프로세스
알림을 받았거나 대규모 이벤트를 앞두고 미리 한도를 늘려야 할 때의 절차입니다.
증설 요청 메뉴: Service Quotas 콘솔에서 해당 할당량 항목을 선택하고 우측 상단의 [할당량 증가 요청(Request quota increase)]을 누릅니다.
새 값 입력: 현재 값보다 큰 [변경 쿼터 값]을 입력합니다.
사유 및 제출: 일부 서비스는 증설 사유를 묻습니다. "신규 프로젝트 런칭 및 예상 트래픽 대응"과 같이 구체적으로 적으면 승인이 빠릅니다.
자동 vs 수동 심사: 자동 승인: 소폭 증설은 시스템이 즉시 승인합니다.
수동 심사: 큰 폭의 증설은 AWS Support 팀이 검토하며, 일반적으로 영업일 기준 1~2일이 소요됩니다.
3단계: 요청 상태 추적 및 관리
요청을 보낸 후에는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진행 상태 확인: Service Quotas 메뉴의 [할당량 요청 이력]에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Pending: AWS에서 검토 중Quota Requested: 요청 접수됨Resolved: 증설 완료 (또는 거절 사유 확인 가능)
Support Case 연동: 수동 심사 건은 AWS Support 센터의 [지원 케이스]와 자동 연동되어 담당 엔지니어와 직접 소통할 수 있습니다.
Tip
리전별 할당량은 '독립적'이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서울(ap-northeast-2) 리전에서 EC2 한도를 늘렸다고 해서 도쿄 리전이 자동으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면 각 리전별로 각각 증설 요청을 보내야 합니다. 또한, 신규 계정은 스팸 방지를 위해 초기 할당량이 매우 낮게 설정되어 있으므로, 서비스 오픈 최소 일주일 전에는 모든 할당량을 점검하는 것이 보안과 가용성 측면에서 가장 안전한 베스트 프랙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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